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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상권에 봄봄봄 봄이 왔어요~

-제8회 첫머리거리페스티벌 개막식

박금채 | 기사입력 2024/05/21 [18:56]

전곡상권에 봄봄봄 봄이 왔어요~

-제8회 첫머리거리페스티벌 개막식

박금채 | 입력 : 2024/05/21 [18:56]

[연천신문=박금채 기자]    5월 18일(토) 오후 4시, 첫머리거리 상인회(회장 김광진)는 전곡읍 첫머리거리에서 김덕현 군수와 심상금 의장과 의원들, 김성원 국회의원, 윤종영 경기도의원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첫머리거리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2016년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로 한 해 쉰 후 8회째에 접어들고 있는 첫머리거리 페스티발은 전곡읍 첫머리거리 상인들이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열린 축제로 올해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열렸다.

 

김광진 첫머리거리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첫머리거리 상권을 유지하고 살리기 위해 고민했던 지난 날의 노고와 성과를 되새겨보고 희망찬 미래의 첫머리거리의 새로운 꿈과 의지를 펼치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주민 모두가 이 축제를 응원하며 즐기길 바란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김덕현 군수는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들의 영향력은 지역상권 전체와도 맞물려 있으므로 부단한 노력으로 건강한 상권 구성을 위해 모두가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상권 활력을 위해 노력해오신 상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였다.

 

심상금 의장은 이번 페스티발은 주민과 상인들이 한마음이 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플리마켓과 청소년장기자랑,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연천군민의 열화같은 성원에 의하여 다시한번 전곡상권의 부흥을 위해서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이런 활발한 활동으로 전곡상권의 빅뱅이 일어나고 더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발화제가 될 것이라는 덕담을 하였다.

 

윤종영 경기도의원은 이런 작은 축제가 이어져서 앞으로 더큰 축제로 발돋음하여 골목상권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전곡 제8주민들이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이번 첫머리거리 페스티발에 온 주민들은 첫머리거리 대표먹거리 장터와 생맥주 막걸리 페스티벌에서 맛난 음식을 즐기며 아름다운 5월의 주말을 여유롭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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